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캠핑 바베큐용 소시지’ 14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포화지방·나트륨 함량이 하루 기준치보다 높아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 대상 중 3개 제품이 중량 및 영양성분(탄수화물·포화지방·나트륨) 표시치와 실제 함량에 차이가 있어 품질관리 및 표시개선이 필요했다. 특히 소시지 100g당 가격은 제품 간 최대 2.7배 차이가 났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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