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코셈 ▲오상헬스케어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007년 세워진 ‘코셈’은 주사전자현미경(SEM) 등 기타 측정·시험·항해·제어 및 정밀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25억2500만원, 영업이익 17억8000만원, 순이익 17억16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8억8900만원으로, 이준희 대표(19.2%) 외 5인이 24.7%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1996년 세워진 ‘오상헬스케어’는 생화학 측정기 및 면역진단 기기 등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1938억9300만원, 영업이익 493억원, 순이익 406억61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66억3700만원으로, ㈜오상(38.0%) 외 18명이 66.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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