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기도산업 ▲네오사피엔스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모터사이클 의류 전문기업 ‘기도산업’은 아웃도어와 모터사이클 웨어 등 봉제의복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3465억5100만원, 영업이익 321억9000만원, 순이익 353억3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3억3200만원이다.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 기술 전문기업 ‘네오사피엔스’는 타입캐스트(Typecast)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06억4900만원, 영업손실 26억7500만원, 순손실 69억9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0억6800만원이다.
이상곤 기자 gone@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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