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지투지바이오 ▲뉴로핏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지투지바이오’는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 개발 등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3년 매출 7억3900만원, 영업손실 131억4400만원, 순손실 104억86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2억2400만원이다.
역시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뉴로핏’은 Neurophet AQUA, Neurophet Scale PET, Neurophet AQUA AD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3년 매출 15억6200만원, 영업손실 117억6400만원, 순이익 52억63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94억1600만원이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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