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숨비 ▲엔알비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키움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숨비’는 군용 및 공공용 드론 등 항공기, 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3년 매출 33억8000만원, 영업손실 71억8900만원, 순손실 54억93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70억1900만원이다.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엔알비’는 이동형 모듈러 임대 및 판매 등 기타 금속가공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2023년 매출 515억3200만원, 영업이익 121억4000만원, 순이익 15억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1억3900만원이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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