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리브스메드 ▲아크릴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함께 상장을 주선하는 ‘리브스메드’는 다관절 다자유도 복강경 수술기구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71억2100만원, 영업손실 265억400만원, 순손실 255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10억8400만원이다.
신한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아크릴’은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조나단과 의료특화 인공지능 플랫폼 나디아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34억2300만원, 영업손실 23억8500만원, 순손실 54억66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8억8400만원이다.
김성훈 기자 hoony@newswell.co.kr
저작권자 © 뉴스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