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 현장서 ‘또’… 이문3구역 하청 근로자 쇠파이프에 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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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현장서 ‘또’… 이문3구역 하청 근로자 쇠파이프에 깔려 사망
  • 이경호 기자
  • 승인 2025.03.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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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이문3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사장에서 납품업체의 화물차 운전자가 공사 자재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이문3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사장에서 납품업체의 화물차 운전자가 공사 자재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정비사업 공사장에서 납품업체의 화물차 운전자가 공사 자재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에 소재한 이문3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사 현장에서 납품업체 운전자인 30대 A씨가 하역작업을 하다 자재에 깔려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A씨는 소방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는 A씨가 화물차에서 쇠파이프를 내리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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