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앰틱스바이오 ▲웰랑 ▲더즌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대신과 유진투자증권이 함께 상장을 주선하는 ‘앰틱스바이오’는 항진균제 혁신 신약,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더말 필러 등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300만원, 영업손실 72억4300만원, 순손실 22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1억4900만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웰랑’은 오디오 앰프 IC, LNBP IC 등 반도체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96억8300만원, 영업이익 51억5200만원, 순이익 45억33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38억9100만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더즌’은 전자지급결제 대행업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21억1900만원, 영업이익 107억3600만원, 순이익 113억6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0억9800만원이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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