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안산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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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안산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 이준기 기자
  • 승인 2026.09.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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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재열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 권혁석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남현주 NH투자증권 안산WM센터 센터장, 배광수 NH투자증권 사장, 이민근 안산시장,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 주원식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장이 ‘사랑의 쌀’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열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 권혁석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남현주 NH투자증권 안산WM센터 센터장, 배광수 NH투자증권 사장, 이민근 안산시장,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 주원식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장이 ‘사랑의 쌀’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대표 신재욱·배광수)은 안산시청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안산WM센터는 농협중앙회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며 받은 포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사업실적, 임직원 화합, 사회공헌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이다.

NH투자증권 본사 역시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포상금과 동일한 금액을 추가 후원해 총 1000만 원 상당의 쌀을 마련했으며, 이는 안산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광수 NH투자증권 사장은 “포상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준 안산WM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작은 실천이 지역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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