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1일 창립 25주년을 맞아 서울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진옥동 신한금융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 25년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가치로 ‘신뢰’와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진 회장은 “금융의 형태가 어떻게 바뀌더라도 금융회사는 결국 고객의 신뢰로 평가받는다”라며, “특히 AI 시대에는 고객을 대신해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거래하는 ‘AI 에이전트’까지 신뢰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진 회장은 “신한만의 확고한 신뢰로 더 높이 도약해 나가자”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준기 기자 winda33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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