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인 ‘한국제16호기업인수목적㈜’(한국제16호스팩)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스팩(SPAC)은 기업의 인수와 합병만을 목적으로 설립한 명목상 회사로, 3년 안에 합병하지 않으면 상장이 폐지된다.
한국제16호스팩의 총자산은 23억9800만원, 총부채는 9억8700만원, 자기자본은 14억10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며, 상장 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는다.
주미자 기자 472wells@newswell.co.kr
저작권자 © 뉴스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