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인 ‘대신밸런스제20호기업인수목적㈜’(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스팩(SPAC)은 기업의 인수와 합병만을 목적으로 설립한 명목상 회사로, 3년 안에 합병하지 않으면 상장이 폐지된다.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의 총자산은 23억8800만원, 총부채는 16억7400만원, 자기자본은 7억14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며, 상장 주관은 대신증권이 맡는다.
김성훈 기자 hoony@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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