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마키나락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3호㈜(엔에이치스팩33호) ▲신한제17호기업인수목적㈜(신한제17호스팩)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마키나락스’는 산업 특화 인공지능 개발 및 운영 체계 구축 플랫폼 ‘런웨이’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82억9300만원, 영업손실 108억9600만원, 순손실 60억73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74억1900만원이다.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각각 상장을 주선하는 ‘엔에이치스팩33호’와 ‘신한제17호스팩’은 스팩(SPAC)이다. 스팩은 기업의 인수와 합병만을 목적으로 설립한 명목상 회사로, 3년 안에 합병하지 않으면 상장이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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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 hoony@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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