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첫 관문 뚫은 ‘씨엠티엑스·아로마티카·쿼드메디슨’ 상장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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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첫 관문 뚫은 ‘씨엠티엑스·아로마티카·쿼드메디슨’ 상장일은?
  • 김성훈 기자
  • 승인 2025.09.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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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비건 화장품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아로마티카’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사진=아로마티카
천연·비건 화장품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아로마티카’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사진=아로마티카

2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씨엠티엑스 ▲아로마티카 ▲쿼드메디슨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예비심사 승인이 떨어지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상장하게 된다.

2013년 세워진 ‘씨엠티엑스’는 반도체 에칭·증착 공정용 실리콘·세라믹·사파이어 파츠 등 전자부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086억6600만원, 영업이익 236억3900만원, 순이익 135억4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1억2800만원으로, 박성훈 대표가 34.3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2001년 세워진 ‘아로마티카’는 천연·비건 화장품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525억9600만원, 영업이익 56억5400만원, 순이익 44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1억1200만원으로, 김영균 대표(45.8%) 외 5명이 60.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16년 세워진 ‘쿼드메디슨’은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등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93억400만원, 영업손실 44억4900만원, 순손실 49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7억9500만원으로, 백승기 대표(22.8%) 외 8인이 30.4%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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