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미래레셋비전기업인수목적8호㈜(미래에셋비전스팩8호) ▲에이텍솔루션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미래에셋비전스팩8호’는 기업의 인수와 합병만을 목적으로 설립한 명목상 회사로, 3년 안에 합병하지 않으면 상장이 폐지된다. 현재 자본금은 3400만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에이텍솔루션’은 반도체 공정부품 재생, 세정 및 제조 등 반도체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73억6900만원, 영업이익 45억1600만원, 순이익 28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1억1500만원이다.
김성훈 기자 hoony@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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