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닷 ▲더핑크퐁컴퍼니 ▲삼미금속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삼성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닷’은 닷 패드, 닷 디스플레이, 닷 키오스크, 기타 촉각셀 모듈 등 그 외 기타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30억7500만원, 영업손실 47억4900만원, 순손실 212억59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2억6500만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더핑크퐁컴퍼니’는 콘텐츠, 라이선스, MD, 기타 등 영화, 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973억6800만원, 영업이익 188억1100만원, 순이익 49억9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2억3500만원이다.
IBK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삼미금속’은 자동차 부품, 중장비 부품, 선박 부품, 방산 부품 등 기타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764억4100만원, 영업이익 44억5400만원, 순이익 34억6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97억6700만원이다.
김성훈 기자 hoony@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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