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엔비알모션 ▲노타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이 가운데 엔비알모션은 미래에셋비전스팩3호와 합병을 통한 상장을 추진한다.
미래에셋증권이 함께 상장을 주선하는 ‘엔비알모션’은 강구 및 테이퍼롤러 등 기타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638억4000만원, 영업손실 41억300만원, 순손실 75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92억4900만원이다.
역시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노타’는 AI(인공지능)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83억4700만원, 영업손실 120억1900만원, 순손실 248억51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8억1500만원이다.
김성훈 기자 hoony@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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