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삼익제약 ▲에이엘티 ▲테라뷰홀딩스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하나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삼익제약’은 완제의약품 제조 및 CMO(위탁생산) 등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558억5700만원, 영업이익 36억7700만원, 순이익 35억2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7억1400만원이다.
IBK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에이엘티’는 시니어폰 및 키즈폰, 셋톱박스 등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276억1200만원, 영업이익 153억400만원, 순이익 122억26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4억3500만원이다.
삼성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테라뷰홀딩스’는 영국계 기업으로, 테라헤르츠 전자기파 발생 및 응용 검사장비 등 기타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2024년 7월 19일~2025년 1월 31일) 검토보고서 연결 기준 매출 5만2296파운드(약 9732만원), 영업손실 61만6043파운드(약 11억4657만원), 순손실 60만5206파운드(약 11억2655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1만1630파운드(약 3억9394만원)이다.
김성훈 기자 hoony@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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