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아우토크립트 ▲뉴키즈온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 가운데 뉴키즈온은 KB제28호스팩과 합병을 통한 상장을 추진한다. 예비심사 승인이 떨어진 이들 기업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 일반투자자 청약 등을 거쳐 거래소에 상장하게 된다.
2019년 세워진 ‘아우토크립트’는 자동차 보안 솔루션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2023년 매출 219억7500만원, 영업손실 244억8300만원, 순손실 365억71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0억6400만원으로, 이석우 대표(22.0%) 외 20명이 33.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13년 세워진 ‘뉴키즈온’은 유아동용 의복 등 봉제 의복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2023년 매출 458억9300만원, 영업이익 26억2200만원, 순이익 14억2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6억9900만원으로, 주춘섭 대표(33.28%) 외 2명이 54.4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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