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무기 및 총포탄 만드는 ‘삼양컴텍’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신한과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삼양컴텍은 방위산업 방탄 제품 등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삼양컴텍은 2023년 매출 839억8900만원, 영업이익 59억2300만원, 순이익 47억3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60억원이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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