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만드는 ‘위너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004년 세워진 위너스는 배선기구(스위치·콘센트·멀티탭), 전기차 충전기(급속·완속) 등 그외 기타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위너스는 지난해 매출 276억3500만원, 영업이익 34억5700만원, 순이익 30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0억2000만원으로, 위너스지주유한회사가 10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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