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전자 지급결제 대행업체 ‘더즌’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017년 세워진 ‘더즌’은 현금 간편송금·결제, 펌뱅킹, 외화 정산 대행, 기업용 메시징 서비스 등 전기 통신업을 영위하고 있다.
더즌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420억6200만원, 영업이익 106억7100만원, 순이익 113억16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0억9900만원으로, 조철한 대표(55.5%) 외 5명이 62.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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