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쓰리에이로직스 ▲와이즈넛 ▲블랙야크아이앤씨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이 가운데 블랙야크아이앤씨는 미래에셋비전스팩1호와 합병을 통한 상장을 추진한다.
2004년 세워진 ‘쓰리에이로직스’는 NFC·IoT SoC 및 모듈 등 반도체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41억5900만원, 영업손실 79억5300만원, 순손실 188억7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36억8700만원으로, 박광범 대표(18.45%) 외 4인이 37.44%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00년 세워진 ‘와이즈넛’은 검색솔루션, 챗봇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351억7200만원, 영업이익 34억5700만원, 순이익 42억6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60억6900만원으로, 윤여걸(22.14%) 외 21인이 30.81%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09년 세워진 ‘블랙야크아이엔씨’는 안전화, 안전복 및 기타 안전용품 등 신발 및 신발 부분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352억100만원, 영업이익 80억6200만원, 순이익 62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1억1000만원으로, 강준석(65.15%) 외 1인이 93.28%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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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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