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에스엠씨지 ▲유진기업인수목적11호㈜(유진스팩11호)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키움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에스엠씨지’는 화장품 유리용기 등 유리 및 유리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373억7100만원, 영업이익 27억4900만원, 순이익 3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5억7500만원이다.
유진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유진스팩11호’는 스팩(SPAC)이다. 스팩은 기업의 인수와 합병만을 목적으로 설립한 명목상 회사로, 3년 안에 합병하지 않으면 상장이 폐지된다.
이경호 기자 tiger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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