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전문 ‘티디에스팜’ 코스닥 상장 첫 관문 통과

2024-06-14     이경호 기자
티디에스팜이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사진은 티디에스팜 오송공장. /사진=티디에스팜

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파스류 등을 만드는 의약품 제조기업 ‘티디에스팜’이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002년 세워진 ‘티디에스팜’은 경피약물전달시스템(습포 및 첩부제) 등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카타플라스마와 플라스타 등 파스가 주요 제품이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지난해 매출 300억4900만원, 영업이익 50억1600만원, 순이익 46억88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억원으로, 김철준 대표(50.6%) 외 1인이 65.4%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