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풍경 ‘추니박 개인전’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 개최

2026-09-04     이준기 기자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이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추니박 작가의 개인전 ‘산수풍경의 기록’을 개최합니다. 25년간 산수풍경을 주제로 작업해 온 대표작과 신작 등 20여점을 선보입니다.

특히 300호에서 1000호에 이르는 대형 작품을 통해 수묵의 장엄함과 깊이 있는 회화적 표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가는 독창적인 필법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현대 한국화의 표현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추니박 작가가 ‘산수풍경’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이어온 25년간의 작업과 조형적 실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