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20년 전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으로 새출발합니다
2026-09-04 주미자 기자
KB금융그룹이 오는 1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KLPGA 메이저 대회 ‘2026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을 개최합니다.
2006년부터 20년간 이어온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올해부터는 선수와 갤러리,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골프 축제로 대회를 확대합니다.
현장에는 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시니어 토털 케어 체험존과 키즈워터존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간도 마련됩니다.
또 유소년 골프 레슨과 자립준비청년·다문화가정을 위한 기부 프로그램, 캐디와 컷 탈락 선수 지원 등을 통해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의 가치도 실천합니다.
총상금 15억원을 놓고 국내 정상급 선수 120명이 펼치는 명승부는 SBS GOLF를 통해 전 라운드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