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첫 관문 뚫은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인텔리빅스’ 상장일은?
2026-09-04 이상곤 기자
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인텔리빅스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예비심사 승인이 떨어지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상장하게 된다.
2013년 세워진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는 항공기체 엔지니어링과 캐빈 솔루션 등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13억6400만원, 영업손실 600만원, 순손실 39억81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1억5400만원으로, 안현수 대표(60.4%) 외 2인이 69.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00년 세워진 ‘인텔리빅스’는 AI 관제 인프라 및 관제 플랫폼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66억4400만원, 영업이익 48억8500만원, 순이익 53억5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0억8000만원으로, 김용식 대표(45.9%) 외 27인이 89.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날 기준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회사는 1822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