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별마당도서관’에 가면 달항아리와 클래식을 느낀다

2026-09-03     이준기 기자

신세계그룹이 ‘프리즈 서울 2026’을 기념해 3일부터 나흘간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특별 전시와 클래식 공연을 선보입니다. 티켓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우선 별마당도서관에서는 한국 현대사진을 대표하는 구본창 작가의 ‘달항아리’ 대표작을 초대형 작품으로 선보이며, 유이화 건축가가 공간 연출을 맡아 ‘은은한 공명’을 주제로 별마당도서관과 작품이 어우러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3일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와 피아니스트 박재홍의 특별 공연도 열립니다. 신세계그룹은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공간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