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보, ‘올해의 브랜드 대상’ 펫보험 부문 1위
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 장영근)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펫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온라인과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대국민 투표를 진행했으며, 총 77만2399명이 참여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은 이 대국민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어 펫보험 부문 최고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수상은 출시 초기부터 빠르게 이어진 가입 성과가 실질적인 사용자의 호응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단 4개월 만에 누적 계약 1만건을 돌파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반려동물이 건강할 때부터 미리 대비하고, 실제 치료가 필요한 순간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펫보험을 설계했다. 수술비뿐 아니라 MRI·CT 검사비, 입원비, 통원비 등 실제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의료비를 보장한다. 수술 당일 의료비는 최대 500만원, 연간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연간 보장 한도 내에서는 횟수 제한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험에 그치지 않고 반려생활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반려동물 실종 시 위치 기반으로 주변 사용자와 실종 정보를 공유하는 ‘같이찾개’ 서비스를 통해 조기 발견을 지원하고 있으며, 훈련사 강형욱과 함께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올바른 양육 문화를 주제로 한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장영근 대표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을 ‘올해의 브랜드 대상’ 펫보험 부문 1위로 선정해 주신 사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상품 출시 5개월여 만에 사용자들의 선택을 받아 수상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용자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과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