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약국플랫폼·물류자동화·반도체 관련주 ‘텔레픽스·바로팜·모비어스·멜콘’ 코스닥 상장
2026-05-06 이상곤 기자
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텔레픽스 ▲바로팜 ▲모비어스 ▲멜콘 등 4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우주 인공지능(AI) 종합 솔루션 전문기업 ‘텔레픽스’는 위성용 광학 탑재체와 인공위성 영상 AI 솔루션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8억9600만원, 영업손실 85억5500만원, 순손실 162억1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3억6800만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약국 플랫폼 전문기업 ‘바로팜’은 약국 통합 플랫폼 등 상품 중개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967억2400만원, 영업손실 39억3200만원, 순손실 96억79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0억5700만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물류 자동화 전문기업 ‘모비어스’는 무인지게차, 자율주행로봇, AI 관제플랫폼 등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319억8900만원, 영업손실 93억3300만원, 순손실 453억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03억7500만원이다.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반도체 첨단장 전문기업 ‘멜콘’은 정밀 온·습도 제어장비, 초정밀 정제 제어시스템 등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418억3300만원, 영업이익 61억5800만원, 순이익 44억89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