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출사표 ‘크리에이츠·옵토닉스·엠비디’는?

2026-04-14     이경호 기자
3D 세포배양 플랫폼 및 서비스 전문기업 ‘엠비디’ 등 세 종목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사진=엠비디

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크리에이츠 ▲옵토닉스 ▲엠비디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삼성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골프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크리에이츠’는 골프 론치모니터 등 그외 기타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041억8200만원, 영업이익 250억5300만원, 순이익 216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3억3500만원이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레이저 및 초정밀 광학 부품 전문기업 ‘옵토닉스’는 RLG 부품 등 측정·시험·항해·제어 및 기타 정밀기기 제조업(광학기기 제외)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56억300만원, 영업이익 36억원, 순이익 29억1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7억3000만원이다.

하나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3차원(3D) 세포배양 플랫폼 및 서비스 전문기업 ‘엠비디’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5억2400만원, 영업손실 56억3300만원, 순손실 21억2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61억3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