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첫 관문 뚫은 ‘레몬헬스케어·폴레드·피스피스스튜디오’ 상장일은?
2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 ▲폴레드 ▲피스피스스튜디오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예비심사 승인이 떨어지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상장하게 된다.
2017년 세워진 ‘레몬헬스케어’는 LDB-H(스마트병원 중계플랫폼), LDB-E(의료데이터-ECO 중계플랫폼), LDB-D(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플랫폼)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4년 매출 148억7700만원, 영업이익 1억2700만원, 순손실 28억98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6억4500만원으로, 홍병진 대표(32.4%) 외 6인이 37.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19년 세워진 ‘폴레드’는 유아용품(카시트 및 관련 액세서리, 유아 가전) 등 가정용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2024년 매출 528억800만원, 영업이익 62억원, 순이익 5억43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2억5000만원으로, 이형무 대표(14.57%) 외 4명이 31.5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20년 세워진 ‘피스피스스튜디오’는 K-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 운영사로, 의류·모자·신발·액세서리 및 여자용 겉옷 등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2024년 매출 1137억7700만원, 영업이익 281억5800만원, 순이익 170억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2억200만원으로, 박화목 대표(39.9%) 외 4명이 57.4%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