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덕산넵코어스·레몬헬스케어·디토닉·세미티에스’는?

2025-11-17     김성훈 기자
위성항법장치, 항재밍장치, 통합항법장치, 데이터링크 등 항공기, 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덕산넵코어스’ 등 4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사진=덕산넵코어스

1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덕산넵코어스 ▲레몬헬스케어 ▲디토닉 ▲세미티에스 등 4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덕산넵코어스’는 위성항법장치, 항재밍장치, 통합항법장치, 데이터링크 등 항공기, 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52억4100만원, 영업이익 20억300만원, 순이익 13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84억4700만원이다.

KB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레몬헬스케어’는 LDB-H(스마트병원 중계플랫폼), LDB-D(의료데이터-ECO 중계플랫폼), LDB-E(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플랫폼)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48억7700만원, 영업이익 1억2600만원, 순손실 28억9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6억4500만원이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디토닉’은 AI(인공지능) 데이터 플랫폼(D.Hub)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312억9300만원, 영업손실 17억1200만원, 순손실 16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9억9100만원이다.

역시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세미티에스’는 클린 컨베이어 및 질소 퍼지 시스템 등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08억800만원, 영업이익 59억100만원, 순이익 73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3억77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