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바이오·2차전지주 ‘페스카로·세레신·파마리서치·지에프아이’ 코스닥 상장
1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페스카로 ▲세레신 ▲파마리서치 ▲지에프아이 등 4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NH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 함께 상장을 주선하는 ‘페스카로’는 임베디드 보안 솔루션, 차량전장 소프트웨어 등 그외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43억1900만원, 영업이익 13억2300만원, 순손실 78억7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1억6100만원이다.
하나증권과 삼성증권이 함께 상장을 주선하는 ‘세레신’은 편두통 치료제 ‘CER-0001’ 등 그외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4592달러(약 626만원), 영업손실 1120만달러(약 153억원), 순손실 1343만달러(약 183억원)를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0만1995달러(약 1억3896만원)이다.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파마리서치’는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등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3501억1500만원, 영업이익 1260억5100만원, 순이익 889억43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8억4200만원이다.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지에프아이’는 2차전지 및 일반 소화안전제품 등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42억4200만원, 영업이익 54억9100만원, 순이익 52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6억42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