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첫 관문 뚫은 3D프린터 관련주 ‘그래피’ 상장일은?

2025-06-05     김성훈 기자
3D프린팅 소재 전문기업 ‘그래피’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사진=그래피

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3D프린팅 소재 전문기업 ‘그래피’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예비심사 승인이 떨어진 기업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 일반투자자 청약 등을 거쳐 거래소에 상장하게 된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2017년 세워진 ‘그래피’는 3D프린터용 광경화성 형상기억 투명 교정장치 및 보철 소재 등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61억2500만원, 영업손실 91억7000만원, 순손실 326억6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5억1400만원으로, 심운섭 대표(34.7%) 외 3명이 35.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