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첫 관문 뚫은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상장일은?
2025-03-07 이경호 기자
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예비심사 승인이 떨어지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 일반투자자 청약 등을 거쳐 거래소에 상장하게 된다.
2016년 세워진 이뮨온시아는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 등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3년 매출 1억1000만원, 영업손실 117억9700만원, 순이익 88억6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363억6500만원으로, ㈜유한양행(67.2%) 외 1명이 79.8%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