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3D프린팅 관련주 ‘하나마이크론·그래피’ 코스닥 상장

2025-01-21     이경호 기자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등 반도체 제조업을 영위하는 ‘하나마이크론’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사진=하나마이크론

2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하나마이크론 ▲그래피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이 가운데 하나마이크론은 인적 분할을 통한 재상장이다.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하나마이크론’은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등 반도체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3년 매출 9679억7100만원, 영업이익 579억500만원, 순이익 9억63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331억3600만원이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KB와 신한투자증권이 함께 상장을 주선하는 ‘그래피’는 형상기억 투명 교정장치, 3D프린팅 소재, 질소 경화기 등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2023년 매출 104억4800만원, 영업손실 69억7800만원, 순손실 54억2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5억2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