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첫 관문 뚫은 ‘바이오비쥬·인투셀’ 상장일은?
2025-01-17 이경호 기자
1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바이오비쥬 ▲인투셀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예비심사 승인이 떨어지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 일반투자자 청약 등을 거쳐 거래소에 상장하게 된다.
2018년 세워진 ‘바이오비쥬’는 스킨부스터와 필러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3년 매출 171억3000만원, 영업이익 51억6400만원, 순이익 33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9억7700만원으로, 청담글로벌(50.8%) 외 2인이 59.8%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15년 세워진 ‘인투셀’은 ‘OHPAS’ ‘GDC’ ‘B7-H3 ADC’ 등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3년 매출 16억1600만원, 영업손실 173억9000만원, 순손실 167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66억4200만원으로, 박태교 대표(21.8%) 외 13명이 28.4%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