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첫 관문 뚫은 ‘아스테라시스·모티브링크·삼양엔씨켐’ 상장일은?

2024-11-05     이경호 기자
피부 미용 의료기기를 만드는 ‘아스테라시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사진은 지난 6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CAS ASIA’ 전시회에 참가한 아스테라시스 부스. /사진=아스테라시스

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아스테라시스 ▲모티브링크 ▲삼양엔씨켐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015년 세워진 ‘아스테라시스’는 피부 미용 의료기기 제조, 판매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74억9800만원, 영업이익 15억5500만원, 순이익 8억7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32억7600만원으로, 서은택 대표(39.5%) 외 6인이 51.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1977년 세워진 ‘모티브링크’는 친환경 자동차용 변압기 등 전자부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829억1700만원, 영업이익 45억2000만원, 순이익 42억5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8억5600만원으로, 에스디와이㈜(30.9%) 외 4인이 89.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2008년 세워진 ‘삼양엔씨켐’은 반도체 포토레지스트용 기초화합물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986억300만원, 영업이익 73억6800만원, 순이익 46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8억4900만원으로, ㈜삼양홀딩스(67.7%) 외 11인이 77.6%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