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진단 보닥 운영 ‘아이지넷’ 코스닥 상장 첫 관문 통과
2024-11-01 이경호 기자
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보험진단 서비스(앱) 보닥을 운영하는 ‘아이지넷’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014년 세워진 아이지넷은 보험 플랫폼(보닥)과 보험진단·추천 솔루션 등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을 영위하고 있다.
아이지넷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30억600만원, 영업손실 32억3300만원, 순손실 126억1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81억8800만원으로, 김창균 대표(12.3%) 외 4명이 30.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