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셀·럭스로보·베이스’ 코스닥 상장 출사표

2024-08-05     이경호 기자
스마트엠셀과 혈액 및 골수 추출 키트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는 ‘미라셀’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사진=미라셀 누리집

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미라셀 ▲럭스로보 ▲베이스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KB증권이 함께 상장을 주선하는 ‘미라셀’은 스마트엠셀과 혈액 및 골수 추출 키트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06억1200만원, 영업이익 30억1700만원, 순이익 40억61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30억3600만원이다.

삼성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럭스로보’는 오교육용 로봇(MODI),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홈, MODI Factory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42억7900만원, 영업손실 60억7900만원, 순손실 174억2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7억400만원이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베이스’는 LED용 형광 플레이트, 소형 이차전지용 고체전해질 등 그 외 기타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06억2700만원, 영업이익 12억5200만원, 순이익 13억2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48억23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