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큐브·셀비온·인스피언’ 코스닥 상장 첫 관문 통과
2024-07-23 이경호 기자
23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토모큐브 ▲셀비온 ▲인스피언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015년 세워진 ‘토모큐브’는 세포 분석용 3차원 홀로토모그래피 현미경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37억4700만원, 영업손실 67억3300만원, 순손실 235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3억3600만원으로, 박용근 대표(21.6%) 외 2명이 32.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10년 세워진 ‘셀비온’은 셀비온그린주, 셀비온메브로페닌주, 도페정 등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4억7100만원, 영업손실 50억4300만원, 순손실 36억33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3억8500만원으로, 김권 대표(36.0%) 외 5명이 43.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09년 세워진 ‘인스피언’은 EAI 컨설팅, 보안솔루션, EDI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60억8300만원, 영업이익 40억3300만원, 순이익 50억56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7억8200만원으로, 최정규 대표(40.1%) 외 8명이 94.5%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