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 재활 로봇 전문 ‘피앤에스미캐닉스’ 코스닥 상장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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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재활 로봇 전문 ‘피앤에스미캐닉스’ 코스닥 상장 성큼
  • 이경호 기자
  • 승인 2024.05.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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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재활 로봇 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사진은 피앤에스미캐닉스가 2012년 개발한 의료용 로봇 보조 정형용 운동 장치인 ‘워크봇’(WALKBOT). /사진=경기 용인시
보행 재활 로봇 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사진은 피앤에스미캐닉스가 2012년 개발한 의료용 로봇 보조 정형용 운동 장치인 ‘워크봇’(WALKBOT). /사진=경기 용인시

1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보행 재활 로봇 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003년 세워진 피앤에스미캐닉스는 보행 재활 로봇 시스템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뇌졸중, 척수손상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 재활의지를 심어주고, 근력을 강화시켜 주는 로봇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2012년 개발한 의료용 로봇 보조 정형용 운동 장치인 ‘워크봇’(WALKBOT)이다. 워크봇은 신경학적 손상이나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능력을 상실한 환자에게 자연스러운 걸음 동작과 다양한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보행 재활 로봇 시스템이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피앤에스미캐닉스는 지난해 매출 60억900만원, 영업이익 13억1900만원, 순이익 14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5억4000만원으로, 박광훈 대표(24.1%) 외 3명이 38.6%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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