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수액에서 아이디어 얻은 건강음료” 한미헬스케어 ‘케어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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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수액에서 아이디어 얻은 건강음료” 한미헬스케어 ‘케어미’ 출시
  • 이경호 기자
  • 승인 2022.07.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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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식물성 유지 등 26종 영양성분 한 팩에 담은 올인원 종합영양음료
한미헬스케어 ‘케어미’
한미헬스케어 ‘케어미’

4대 식물성 유지인 대두유와 올리브유, MCT오일, 오메가3를 비롯해 총 26종의 영양성분을 한 팩에 담은 건강음료가 출시됐다.

한미약품그룹 계열사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독자 개발한 4대 식물성 유지와 5대 5 비율로 균형을 잡은 동·식물성 단백질, 비타민 11종, 미네랄 7종, 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 등 26종의 영양 성분을 함유한 고단백 종합 영양음료 ‘케어미’(care m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미헬스케어가 독자 개발한 4대 식물성 유지는 대두유(Soy bean oil)와 올리브유(Olive oil), MCT오일(MCT oil), 오메가3(Omega-3 oil)로, 이들의 영문 앞글자를 따 ‘SOMO’로 명명했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우리 연구팀은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환자들이 주로 정맥주사용 영양수액을 통해 필수 영양소를 공급받는 점에 주목했다"라며 "영양수액을 구성하는 다양한 지방산 프로필의 지질성분으로부터 'SOMO' 개발 아이디어를 찾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SOMO에는 체내 자체 합성이 불가능해 섭취로만 보충할 수 있는 알파리놀렌산, 리놀레산 등이 포함돼 있을 뿐 아니라, SOMO의 오메가3를 통해 체내 합성률이 매우 낮은 EPH와 DHA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 한미헬스케어는 축적된 자체 기술을 통해 케어미에 카제인과 유청, 대두 등 동∙식물성 단백질을 5대 5 비율로 배합해 첨가했다. 또한 건강하게 단맛을 낼 수 있는 천연 귀리와 단호박을 통한 저당 설계로 현대인들의 과다한 당 섭취 우려를 줄였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지질은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영양 성분이지만 섭취 방법이 복잡하고 번거롭다는 불편이 있었다”라며 “충분한 영양 섭취를 통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대를 맞아, 한 팩으로 간편하게 영양소를 챙길 수 있는 케어미가 현대인의 건강 관리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어미는 현재 한미헬스케어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11번가, 이베이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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